[뉴욕증시-1보] 美·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강세…엔비디아 8일만에↑

최진우 기자 2026. 8. 2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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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가능성이 작아지자 국제유가,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았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0.24포인트(0.30%) 오른 53,577.40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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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가능성이 작아지자 국제유가,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았다.

인공지능(AI)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8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0.24포인트(0.30%) 오른 53,577.4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4.42포인트(0.32%) 상승한 7,677.28, 나스닥 종합지수는 171.11포인트(0.66%) 높아진 26,151.30에 장을 마쳤다.

jwchoi@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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