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짧은 금발 머리로 입대 인사…"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8. 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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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곽동연은 25일 오후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짧게 자르고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엘리베이터 거울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깔끔하게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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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곽동연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곽동연은 25일 오후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곽동연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짧게 자르고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엘리베이터 거울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깔끔하게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삭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에도 변치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에게 이종원은 댓글로 눈물 이모티콘을 남겼다.

곽동연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9세인 곽동연은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빈센조', '눈물의 여왕'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를 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곽동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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