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 춰” [왓IS]
이수진 2026. 8. 23. 20:19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장도연을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23일 자신의 SNS에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고 적었다.
그는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콘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이렇게 MC가 없나”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연예인들에 대한 저격성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부터 약 2년간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당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도 함께 명령받았다.
2015년 7월 만기 출소한 고영욱은 2018년 전자장치 부착 기간이 종료된 후 SNS X(구 트위터)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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