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양준혁, 장모에 효도 제대로…'골프장 안의 집'으로 보답 (사당귀)

김현정 기자 2026. 8. 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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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장모의 사랑에 보답했다.

23일 방송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장모를 위한 특별한 효도 프로젝트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양준혁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장모에게 보답하고자 함께 더 커뮤니티 A를 찾았다.

양준혁은 자신을 위해 포항까지 내려온 장모에게 "골프도 치고, 건강도 챙기며,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시간"이라고 밝히며 효도를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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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장모의 사랑에 보답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장모의 사랑에 보답했다. 

23일 방송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장모를 위한 특별한 효도 프로젝트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양준혁의 장모는 수도권에서 생활하던 중 사위의 사업을 돕기 위해 익숙한 생활권을 떠나 포항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바 있다.

이에 양준혁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장모에게 보답하고자 함께 더 커뮤니티 A를 찾았다.

양준혁은 장모에게 단순히 좋은 집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골프와 건강관리, 식사, 운동, 취미와 여가를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일상을 선물하고자 했다.

장모가 자신을 위해 포항행을 선택했다면, 이번에는 양준혁이 장모의 앞으로의 시간을 위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나선 것이다.

해당 공간은 골프와 주거, 건강 관리와 여가를 하나의 일상으로 연결한 곳이다.

서울 생활권과 접근성이 높으며 삼시세끼 식사와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비롯해 골프장, 수영장, 실내·야외 테니스장, 피트니스, 필라테스, 음악감상실, 파티룸, 히노끼 사우나, 종교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입주자는 가까이에서 골프와 운동을 즐기고 취미 및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양준혁은 자신을 위해 포항까지 내려온 장모에게 “골프도 치고, 건강도 챙기며,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시간”이라고 밝히며 효도를 톡톡히 했다.

양준혁은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했다. 2024년 12월 55세 나이에 첫 딸 이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KBS 2TV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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