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cm' 최홍만, 리센느 만나니 거인 그 자체…넘사벽 키 차이 (전참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7cm의 압도적인 키를 자랑하는 최홍만이 그룹 리센느와 만나 남다른 투샷을 완성했다.
이날 최홍만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홍현희는 최근 최홍만과 그룹 리센느가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언급했다.
최홍만의 압도적인 키와 리센느 멤버들의 작은 체구가 대비되며 마치 '키링' 같은 모습이 연출돼 화제를 모았다.
최홍만은 리센느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원이 씨가 나한테 직접 '같이 방송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17cm의 압도적인 키를 자랑하는 최홍만이 그룹 리센느와 만나 남다른 투샷을 완성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최근 늘어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최홍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홍만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홍현희는 최근 최홍만과 그룹 리센느가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언급했다.
앞서 최홍만은 리센느와 만나 챌린지를 촬영한 바 있다. 최홍만의 압도적인 키와 리센느 멤버들의 작은 체구가 대비되며 마치 '키링' 같은 모습이 연출돼 화제를 모았다.
최홍만은 리센느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원이 씨가 나한테 직접 '같이 방송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든지 기다릴 수 있다. 언제든지 연락 줘라"며 리센느의 유행어인 '오이데'를 직접 따라 했다.
최홍만이 손을 흔들며 '오이데'를 재현하자 MC들은 "소파가 흔들리는 것 봐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거대한 체격에서 나오는 반전 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은영, 운동 없이 '17kg 감량' 성공…"허벅지 꼬집어가며" (버킷리스트)
- SK하이닉스 2만 원대에 매수…전원주, 현재 계좌 상태는?
- 'CEO' 구혜선, 또 대박!…고가 논란에도 '45만 원' 제품 하루 만에 완판
-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한 채' 선물…"평생 모시고 갈 분"
- 홍진영, 임신설에 "벗으면 장난 아니"라더니…당당한 근황
- '137억 자가' 장원영, 2억 소파 쓰더니 오디오도 3천만원…'영앤리치' 정석 [★해시태그]
- 유승호, 첫 열애설부터 '결별 엔딩'…"임세주와 연인이었지만 현재는 동료" [종합]
- 78세 허영만, 넘어진 뒤 회복 중인데…'가짜 부고' 확산에 "당황스럽다" [엑's 이슈]
- '신혼부부 준비 중'이라더니…지현·원규 '결별', 커플 사진은 안 지웠다 [엑's 이슈]
- 이번에도 '이효리 따라하기'?…유리 이어 박한별도 '제주 요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