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추천 '콜사이 호수' 어떻기에...전현무 "5시간 투자할 만" (나 혼자 산다)

원민순 기자 2026. 8. 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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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구성환이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보고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구성환이 강력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보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카자흐스탄 유경험자 구성환이 꼭 봐야 한다고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보러 갔다.

전현무는 5시간이나 걸려 밤샘운전을 한 후에야 콜사이 호수뷰를 자랑하는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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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구성환이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보고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구성환이 강력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보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카자흐스탄 유경험자 구성환이 꼭 봐야 한다고 추천한 콜사이 호수를 보러 갔다.

전현무는 5시간이나 걸려 밤샘운전을 한 후에야 콜사이 호수뷰를 자랑하는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전현무는 새벽 5시 30분쯤 숙소에 도착, 직원이 없는 상황에 난감해 했다.

전현무는 다른 투숙객을 통해 체크인 담당 직원을 만나 무사히 체크인을 했다.

전현무는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콜사이 호수뷰를 확인했다.

전현무는 "모르고 죽을 뻔했다. 방이 심플할 수밖에 없네. 인테리어가 뭐가 필요해"라며 콜사이 호수뷰에 연신 감탄을 했다.

전현무는 "공기 질이 아예 다르다. 새 소리가 다 들린다"며 "너무 황홀했다. 5시간 투자할만하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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