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컴퍼니씨앤씨,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 '페이지앤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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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굿즈 전문기업 로운컴퍼니씨앤씨는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 '페이지앤코(PAIGE & CO)'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페이지앤코는 로운컴퍼니씨앤씨의 기획·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응답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D2C(Direct to Consumer) 브랜드 하우스다.
로운컴퍼니씨앤씨의 기획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지식재산권(IP)과 국내에 아직 본격적으로 소개되지 않은 작가 및 IP를 발굴해 인큐베이팅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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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굿즈 전문기업 로운컴퍼니씨앤씨는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 '페이지앤코(PAIGE & CO)'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페이지앤코는 로운컴퍼니씨앤씨의 기획·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응답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D2C(Direct to Consumer) 브랜드 하우스다.
로운컴퍼니씨앤씨의 기획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지식재산권(IP)과 국내에 아직 본격적으로 소개되지 않은 작가 및 IP를 발굴해 인큐베이팅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각 IP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이해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직접 기획·제작한 굿즈를 제공한다.

이 브랜드 스토어는 뉴욕 보태니컬 가든(NYBG)과 일본 아티스트 matsui 등 글로벌 IP와 함께 시작했다. 앞으로도 유명 작가와 IP를 추가로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로운컴퍼니씨앤씨는 애니플러스의 자회사로 디자인연구소와 자체 생산라인, 물류창고 등 올인원(All-In-One)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알라딘 굿즈를 비롯해 K-POP 아티스트, 게임·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IP 굿즈를 기획·제작해왔으며 자체 IP인 '페이보릿띵즈', '냥냥책방' 등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브랜드명 'PAIGE'는 'PAGE'에 'I'를 더해 만들어졌으며 정체성(Identity)·통찰(Insight)·접점(Intersectio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 새로운 접점을 만드는 것이 페이지앤코의 방향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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