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또 '가격 논란' 터졌지만...45만원 만년필 '품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개발한 헤어롤을 3만장 이상 판매하는 등 사업가로 변신한 가운데 45만원 상당의 핸드메이드 만년필 판매에도 나서 매진을 기록했다.
구혜선 핸드메이드 만년필은 일부 제품이 품절된 것으로 판매사이트에서 확인된다.
이에 구혜선은 "첫 제조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개발한 헤어롤을 3만장 이상 판매하는 등 사업가로 변신한 가운데 45만원 상당의 핸드메이드 만년필 판매에도 나서 매진을 기록했다.
구혜선 핸드메이드 만년필은 일부 제품이 품절된 것으로 판매사이트에서 확인된다.
구혜선은 해당 화면을 캡처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좋은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만년필에 대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논란이 일었지만, 구혜선은 "작품으로 봐달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구혜선은 '펼치는 헤어롤(쿠롤)'을 개발해 선보이며 사업가로 나섰다. 원형 헤어롤과 다르게 납작하게 펴져 부피가 작은 것이 특징이다.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자가 복원' 기능을 구현해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쿠롤은 1개 1만3000원, 2개 세트 2만5000원으로 일반적인 헤어롤과 비교해 비싼 편이라 가격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구혜선은 "첫 제조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쿠롤은 판매량 3만장을 넘어 판매가 기준 4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거뒀다.
한편 구혜선은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그해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 2년이 채 되지 않아 석사과정을 마쳤다.
(사진=엲바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사지 해줄게"…10대 의붓딸 수차례 성폭행한 계부
- 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성 접대'…공소시효 발목
- "연락 닿았다" 경찰 믿었는데…30대女 석달째 행방묘연
- "나 키스 받았어"…BTS 지민, 공연 중 '볼키스'에 전 세계 감동
- 구인글 보고 집 찾아갔다 성폭행…'당근 알바' 주의보
- "수일내 마그마 분출 가능성"…비상사태 선포
- "정준영 황금폰 신고자, 포상금 부당수령"…대체 무슨 일?
- 니코틴으로 남편 살해, 판결 뒤집혔다..."증거 부족"
- 트럼프 "호르무즈 美영토로 선언할 것"…실질적 통제권 과시
- 지하철 2호선 쇠붙이 난동…승객 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