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정준원, SNS '열일 중'…"율이네 가족" 드라마 비하인드 공개

윤재연 기자 2026. 8. 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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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이어갔다.

18일 정준원은 자신의 계정에 "율이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정준원은 본인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극 중 딸인 권율(황봄이 분)와 함께 다정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아내 유보나 역을 맡은 공효진과 함께 촬영한 것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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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이어갔다. 

18일 정준원은 자신의 계정에 "율이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정준원은 본인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정준원 계정

그는 극 중 딸인 권율(황봄이 분)와 함께 다정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아내 유보나 역을 맡은 공효진과 함께 촬영한 것도 공개했다. 

특히 공효진, 황봄이와 함께 촬영한 사진은 마치 실제 가족 같은 분위기로 훈훈함을 연출했다. 

정준원 계정

드라마 속 감성을 이어가는 정준원의 게시물에 누리꾼들 역시 반갑게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율이네",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부녀 킬러' 속 가족에 몰입했다. 

한편, 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후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그러나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논란 7일 만에 드라마 홍보글을 게재하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리고 이날도 드라마 비하인드를 게재하며 SNS '열일'을 이어갔다. 

사진 = 정준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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