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울린 백지영, '사랑의 하츄핑' 무대인사 뜬다

김예은 기자 2026. 8. 18.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하츄핑과 함께 무대인사에 나선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이 개봉 4주 차에도 서울, 경기 도심 극장 무대인사 대장정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는 영화의 삽입곡 '처음이라서'를 부른 가수 백지영이 29일 CGV 등촌에 직접 참석해 배우 하츄핑과 함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하츄핑과 함께 무대인사에 나선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감독 김수훈)이 개봉 4주 차에도 서울, 경기 도심 극장 무대인사 대장정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는 영화의 삽입곡 ‘처음이라서’를 부른 가수 백지영이 29일 CGV 등촌에 직접 참석해 배우 하츄핑과 함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처음이라서’는 영화 속 로미와 벨리타의 모녀 서사를 담은 곡으로, 개봉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4주 차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가운데, 백지영의 무대인사 참석 소식이 더해지며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29일에는 CGV 등촌을 시작으로 CGV 동탄, 동탄호수공원, 구로, 롯데시네마 동탄,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무대인사가 펼쳐진다. 30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고덕강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청량리,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이어지며 서울, 경기 도심 곳곳에서 가족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롯데시네마 동탄, 청량리 극장 로비에서는 하츄핑의 깜짝 등장도 예정돼 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다.

사진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