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꽃미남' 김진, 50대 근황 공개…노화 못 피한 비주얼, 시술 변화까지 '깜짝'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6. 8. 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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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 성형외과 공식 계정에는 김진의 방문 및 시술 후 근황이 공개돼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시술 후 김진은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김진 님 너무 오랜만", "아니 언제 50대가 되셨어요. 활동 많이 했으면", "시술 전에도 이미 꽃미남"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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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진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 성형외과 공식 계정에는 김진의 방문 및 시술 후 근황이 공개돼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진은 "나왔는데 저 사람 왜 이렇게 늙었냐는 모습보다 젊게 나오고 싶다"고 밝히며 성형외과를 찾아 시술을 받았다.

시술 후 김진은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김진 님 너무 오랜만", "아니 언제 50대가 되셨어요. 활동 많이 했으면", "시술 전에도 이미 꽃미남"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김진은 1996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데뷔했다. 당시 김진은 누구를 만나든 '안녕'을 외치는 '안녕맨'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하얀 피부로 '밀가루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원조 꽃미남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73년생으로 어느덧 50대가 된 김진은 과거의 앳된 모습과는 달라진 세월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여기에 시술을 통해 한층 젊어진 비주얼까지 공개하면서 오랜만에 전해진 그의 근황에 반가움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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