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상반기 SK㈜서 보수 17억5000만원
서믿음 2026. 8. 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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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SK㈜에서 17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상반기 급여로 17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급여 15억원을 받았다.
장용호 SK 사장은 급여 10억원과 상여 8억원을 합쳐 총 18억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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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15억·장용호 18억원 수령
윤풍영 77억원…PSU 보상 64억원 반영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현민 기자
윤풍영 77억원…PSU 보상 64억원 반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SK㈜에서 17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상반기 급여로 17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은 급여 15억원을 받았다.
장용호 SK 사장은 급여 10억원과 상여 8억원을 합쳐 총 18억원을 수령했다.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은 총 77억1500만원을 받았다. 급여 5억원과 상여 8억원에 더해 3년 전 부여받은 성과조건부주식(PSU) 1만2103주에 대한 보상 64억1500만원이 반영됐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에서도 보수를 받고 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보수총액 5억원 이상 임직원 가운데 상위 5명에 포함되지 않아 구체적인 지급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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