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ESG대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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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의 사회공헌 활동이 3년 연속 장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3일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단체와 이전공공기관, 사회적경제기업 등과 협력해 수혜자 중심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 성과에 따른 것이다.
한국전력기술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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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의 사회공헌 활동이 3년 연속 장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3일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단체와 이전공공기관, 사회적경제기업 등과 협력해 수혜자 중심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 성과에 따른 것이다. 보건·복지 안전망 강화와 지역상생 확산에도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경북 농산어촌 30개 학교의 아동·청소년 약 4000명을 대상으로 ‘미래과학교실-Power to Dream Together’를 운영했다.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진로 탐색을 돕고 농산어촌 교육격차 해소를 지원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대한민국 ESG대상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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