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이진숙이 판 깔아준 5.18 폄훼행사, 전두환 비서실장 출신 허화평 등장
권우성 2026. 8. 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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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새역사국민운동(공동대표 이영훈)이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이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이 행사 자료를 보고 있다.
허화평 이사장은 12.12 군사반란 및 5.18 관련 사건으로 기소되어 반란중요임무종사와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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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는 5.18단체 회원들 거센 항의, 멱잘잡이도 벌어지는 등 거친 충돌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새역사국민운동(공동대표 이영훈)이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이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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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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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새역사국민운동(공동대표 이영훈)이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이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이 행사 자료를 보고 있다.
허화평 이사장은 12.12 군사반란 및 5.18 관련 사건으로 기소되어 반란중요임무종사와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징역 8년으로 감형됐고, 1997년 4월 17일 대법원에서 징역 8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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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이 내빈석에 앉아 있다. 허화평 이사장은 12·12 군사반란 및 5·18 관련 사건으로 기소되어 반란중요임무종사와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징역 8년으로 감형됐고, 1997년 4월 17일 대법원에서 징역 8년이 확정됐다. |
| ⓒ 권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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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역사국민운동 이영훈 공동대표가 ‘광주정신, 그 역사적 실체는 무엇인가’ 발표에서 전두환을 ‘부국과 민주정치 연착륙‘시킨 대한민국 78년 역사의 주류 인물로 표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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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 도중 청중석에서는 "전두환 살인마 아닙니다. 애국자입니다"라는 고성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
| ⓒ 권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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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도중 5.18단체 회원들이 발표 내용에 항의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거세게 항의하면서 참석자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
| ⓒ 권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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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도중 5.18단체 회원들이 발표 내용에 항의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거세게 항의하면서 참석자들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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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청중이 ‘5.18은 DJ세력과 북이 주도한 내란‘을 제목으로 단 스카이데일리 신문을 들고 있다. |
| ⓒ 권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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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역사국민운동 이영훈 공동대표 발표 도중 5.18단체 회원들의 항의가 벌어지자 이진숙 의원이 마이크를 잡고 발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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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도중 5.18단체 회원들이 발표 내용에 항의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내빈석에 앉은이 왼쪽부터 국민의힘 손수조 미디어 대변인,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 이진숙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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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새역사국민운동 공동대표가 '광주정신, 그 역사적 실체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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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삼 펜앤마이크 기자가 '5.18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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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삼 펜앤마이크 기자가 '5.18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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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자들이 자리에 앉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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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 주대환 민주화운동동지회 의장, 이영훈 새역사국민운운동 공동대표, 이진숙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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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국민의힘 장성호 구로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손수조 미디어 대변인,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 주대환 민주화운동동지회 의장, 이영훈 새역사국민운운동 공동대표, 이진숙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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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새역사국민운동(공동대표 이영훈)과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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