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고백' 김정은 과거 사진에 깜짝…탁재훈 "이분 누구야?" (노빠꾸탁재훈)

김예은 기자 2026. 8. 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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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의 과거 사진에 탁재훈이 깜짝 놀랐다.

1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김정은, 북쪽 버크셔 때문에 먼저 태어났지만 검색어 순위 밀린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탁재훈과 신규진은 김정은의 과거 사진을 찾는 과정에서도 동명이인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은의 과거 사진이 등장하자 탁재훈은 "이분 누구냐. 이분이 맞냐. 중학생 때 통통했었냐"고 현재와 사뭇 다른 모습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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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정은의 과거 사진에 탁재훈이 깜짝 놀랐다.

1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김정은, 북쪽 버크셔 때문에 먼저 태어났지만 검색어 순위 밀린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규진은 김정은을 향해 "북한 김정은에 밀렸다"며 동명이인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언급했다. 이에 탁재훈은 "결혼식, 상갓집 화환도 그냥 못 보낸다고 하더라. 화환 보내기가 좀 그러냐"고 물었다.

김정은은 "화환 보내달라고 하면 '배우 꼭 붙여달라'고 얘기하긴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과 신규진은 김정은의 과거 사진을 찾는 과정에서도 동명이인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정은 씨가 나온다고 해서 검색했는데, 어린 시절을 찾아보려고 했더니 남자 사진이 많다"며 실제 이미지 검색 결과를 공개했다.

이어 김정은의 과거 사진이 등장하자 탁재훈은 "이분 누구냐. 이분이 맞냐. 중학생 때 통통했었냐"고 현재와 사뭇 다른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에 김정은은 "저희 엄마가 딸 여섯 중에 넷째 딸이라 제가 되게 귀여움 받고 자랐다. 할머니한테"라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김정은은 과거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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