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대리운전 기사 시절 사진 공개…"손님들이 프로필 보고 콜 취소" (유퀴즈)

정연주 기자 2026. 8. 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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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선민이 과거 대리 운전 아르바이트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이날 이선민은 택배 상하차부터 인형탈, 대리운전, 신림포차 DJ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선민의 당시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그는 "내가 봐도 콜을 잡기 좀 꺼림직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선민은 "대리운전을 한 번밖에 못 했다. 콜이 잡히면 바로 취소가 되니까"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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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과거 대리 운전 아르바이트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개그맨 이선민이 출연했다. 

데뷔 10년 만에 '확신의 대세남'이 된 이선민은 '유퀴즈' 출연으로 대세임을 다시 입증했다. 

이날 이선민은 택배 상하차부터 인형탈, 대리운전, 신림포차 DJ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특히 신림포차에서는 'DJ 탱구'라는 이름으로 약 1년간 활동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 웃픈 일화도 공개했다. 이선민은 "당시 관악구 54기로 활동했는데 그때 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콜을 잡고 바로 취소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선민의 당시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자 그는 "내가 봐도 콜을 잡기 좀 꺼림직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선민은 "대리운전을 한 번밖에 못 했다. 콜이 잡히면 바로 취소가 되니까"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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