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방학 맞아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
최대열 2026. 8. 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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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4년부터 '꿈나무 초대행사'라는 이름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 올해는 임직원 자녀 80명이 을지로 본사에 들러 부모님이 일하는 회사에 직업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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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4년부터 '꿈나무 초대행사'라는 이름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국내외 현장 임직원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 올해는 임직원 자녀 80명이 을지로 본사에 들러 부모님이 일하는 회사에 직업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써밋갤러리에서 도슨트 투어를 하고 수원에 있는 인재경영원에서는 미니올림픽·레크리에이션·장기자랑 등을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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