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여원, 6년 만에 돌아왔다…'드림하이3' 화려한 귀환 

명희숙 기자 2026. 8. 10. 15: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펜타곤 여원이 6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줬다.

여원은 지난 9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여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펜타곤 여원이 6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줬다. 

여원은 지난 9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공연은 여원이 전역 후 선보이는 첫 복귀작이자, 뮤지컬 ‘썸띵로튼’ 이후 6년 만의 뮤지컬 출연으로 개막 전부터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여원은 기린예고 출신의 K-POP 스타 '진국' 역을 맡아 독보적인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을 단숨에 몰입시키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 전체에 강렬한 존재감을 불어넣으며 첫 공연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 앞으로 이어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의 성장과 우정, 희망을 다룬 작품으로 ‘리부트’라는 부제에 걸맞게 기존 시리즈의 감동을 확장한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여원을 비롯해 가수 세븐, 이지훈, 블락비 유권, 선예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의기투합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한편 여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 S27M 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