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11살 연하 정영림과 2세 준비 울상 "하루에 8번 하다 기절" (동치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심현섭이 부부관계와 관련한 고충을 밝혔다.
심현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난 11살 연하 정영림과 1년 열애 후 결혼해 54세의 나이에 품절남이 됐다.
심현섭은 "원장님이 '배란기 앞뒤를 따져서 3일 동안 하루에 2번씩 하라고 했지, 언제 8번이라고 했냐'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해 주위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심현섭이 부부관계와 관련한 고충을 밝혔다.
8일 방송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심현섭은 "다음에 태어나면 40대 중반에 결혼하겠다. 기력이 없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심현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난 11살 연하 정영림과 1년 열애 후 결혼해 54세의 나이에 품절남이 됐다.

정영림은 최근 16년 동안 근무하던 학원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심현섭은 "아내가 자기 전에 모스 부호를 쳐서 죽은 척했다. '오빠 자면 안 된다'라고 해서 12시인데 왜 자면 안 되냐고 했더니 아이 때문에 사랑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기력이 딸린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어깨를) 3번 치면 '오빠 일어나요'라는 뜻이고 2번 치면 '오늘 잊었냐'다. 본인도 쑥스러워서 귀엽게 그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험관을 해도 자연적인 건 계속 시도해야 한다고 하더라. 얼마 전에 기절한 적이 있다. 하루에 낮부터 저녁까지 8번을 했다. 오후 3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새벽 2시에 자서 그다음날 오후 2시에 일어났다. 기절했다"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공형진은 "이 나이에 그 정도 하면 사망할 수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심현섭은 "원장님이 '배란기 앞뒤를 따져서 3일 동안 하루에 2번씩 하라고 했지, 언제 8번이라고 했냐'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해 주위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사진= MB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아인, 자숙 중인데…남성과 대놓고 '볼뽀뽀' 스킨십 화제
- '김구라 아들' 그리, '17억 빚' 친엄마 홀로 챙겼다…"나밖에 없어, 연락 꾸준히 하는 중"
-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차가원 녹취록 '충격'
- '♥최정훈과 결별설' 한지민, SNS에 올린 근황 보니
-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사유 따로 있었다…"30억 때문 아냐"
- '47세' 박지윤, '자궁선근증' 투병 고백했다…"호르몬 치료 후 체중 증가, 화려한 자리 위축"
- "육영수 여사 죽음 희화화하지 않았다"...유명 역사강사, '암살자(들)' 논란에 소신 [엑's 이슈]
- 무려 1억 2천만원 터졌다…과즙세연, 엑셀 방송 첫날부터 후원금 폭주 [엑's 이슈]
- '55세' 고현정, 파리서 영화 같은 일상…우아함 가득 "일상이 화보" [★해시태그]
- 다영, 남성 관객에 '밀착 팬서비스'…스킨십까지 "너무 과해"VS"퍼포먼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