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김부장' 딸 서수민, 알바 이어 지하철 일상까지 '소탈' [★해시태그]

정민경 기자 2026. 8. 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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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 역으로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7일 서수민은 "밤티싸인이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하철역에서 내추럴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수민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서수민은 지난달 25일 23% 시청률로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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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 역으로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7일 서수민은 "밤티싸인이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하철역에서 내추럴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수민의 일상이 담겼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서수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땀 범벅인 모습에도 숨겨지지 않는 청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수민은 지난달 25일 23% 시청률로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다. 그는 '김부장' 출연 후에도 한동안 타코야키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서수민은 인터뷰를 통해  "이제 곧 그만둘 예정인데, 타코야키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아직 다른 드라마를 찍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놀고만 있고 싶지는 않아서 뭐라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서수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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