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노동시간 늘리기 어게인
박순찬 2026. 8. 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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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일하겠다는 젊은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강제로 막아서는 안 된다"라며 첨단산업 전반에서 근로시간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이 현재 주 52시간제를 적용받으면서도 높은 실적을 내고 있다"라며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필요성에 반대하는 뜻을 밝힌 바 있어 논란이 벌어질 전망이다.
노동자 권익 확대의 자유보다 노동 시간 확대의 자유가 강조되는 신자유주의의 모습에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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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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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 |
| ⓒ 박순찬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일하겠다는 젊은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강제로 막아서는 안 된다"라며 첨단산업 전반에서 근로시간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이 현재 주 52시간제를 적용받으면서도 높은 실적을 내고 있다"라며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필요성에 반대하는 뜻을 밝힌 바 있어 논란이 벌어질 전망이다.
노동자 권익 확대의 자유보다 노동 시간 확대의 자유가 강조되는 신자유주의의 모습에 변함이 없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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