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파이웰 대륙 이야기를 그리다…'붉은사막', 글로벌 영상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이정범 기자 2026. 8. 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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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은 창의적인 플레이와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붉은사막' 크리에이터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Beyond the Abyss: Community Challenge)'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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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은 창의적인 플레이와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붉은사막' 크리에이터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Beyond the Abyss: Community Challenge)'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진행된 '비욘드 디 어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다.

펄어비스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게임플레이,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롱폼 6개, 숏폼 4개 등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프랑스, 스페인, 미국, 중국, 한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확인했다.

수상작에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적과 전투를 펼치는 모습, 다양한 탈것을 타고 광활한 오픈월드 파이웰(Pywel) 곳곳을 누비는 모습 등 이용자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플레이가 포함됐다.

특히,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즐기는 창의적인 플레이와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눈길을 끌었다.

콘테스트 수상자들은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받아 펄어비스 사옥 홈 원(Home One)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붉은사막' 기념주화와 특별 굿즈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붉은사막'은 이달 독일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26일부터 30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붉은사막'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사진 = 펄어비스

펄어비스, 붉은사막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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