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눈빛으로 완성한 분위기…청순미 넘치는 비주얼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8. 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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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새로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예지는 4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니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의 컬러 사진과는 반전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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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서예지가 새로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예지는 4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서예지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니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정면과 측면을 응시하며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의 컬러 사진과는 반전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예지

이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여왕의 화려한 귀환!",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서예지는 2013년 데뷔했으며, '구해줘',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지난 3월 막을 내린 연극 '사의 찬미'로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섰던 그는 드라마 '인간의 숲'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서예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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