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 이혼 4년만에…한의사 남자친구 공개
신혜연 2026. 8. 2. 13:31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한의사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1일 아옳이는 소셜미디어에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아옳이와 김형배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아옳이가 연애 중인 사실을 밝힌 뒤로 온라인 상에서 한의사로 일하며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형배가 남자친구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형배의 유튜브 채널 영상 속 한 여성의 목소리가 아옳이와 비슷하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아옳이는“유튜브 선배로서 한수 가르쳐 주겠다고 꺼드럭거리면서 촬영하러 갔다. 그런데 이렇게 바로 공개될 줄 몰랐다. 제 목소리가 지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 공개하고 편하게 유튜브 하겠다. 다행히 남자친구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은근히 즐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약 77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정재환, 왜 바나나우유 3개 샀나…‘알몸 배회’ 소름 이유 | 중앙일보
- “사모님 물김치♥”…포르쉐 사준 재력가 아내의 자살 편지 | 중앙일보
- 38세 직장인 번아웃? 치매였다…명의는 “이어폰 당장 빼라” | 중앙일보
- “남성 성장 방해”…발리 ‘여성 출입 금지’ 띄운 리조트 시끌 | 중앙일보
- 13세 아동 임신하자 “내 애 맞냐”…‘성학대 후 살해’ 가수 충격 문자 | 중앙일보
- 탈탈 털어도 ‘유느님’…녹화 중 은행 달려간 유재석 “세금 내야 해” | 중앙일보
- “7살 남아가 딸 팬티 들추더니…” 줄넘기 학원 CCTV 본 엄마 경악 | 중앙일보
- 2주 만에 100만 개 팔렸는데…맥날 ‘찰옥수수버거’ 조기 종료, 왜 | 중앙일보
- “차에 치였으면…” AI 붙잡고 울던 방사선사, 후임 죽음에 자책 | 중앙일보
- “훼손된 시체 와르르”…‘혐한’으로 돈 벌던 유튜버, 일본 귀화 추진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