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D사 행사 뜨자 감탄…명품보다 빛난 미모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8. 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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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가 행사장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연아는 1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모 백화점에서 열린 행사장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명품 D사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 재킷에 흰색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연아


김연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연아는 은은한 미소와 다양한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트 컬러 핸드백을 포인트로 더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고, 브랜드 매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많은 팬들이 "역시 연느님", "정말 잘 어울린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5세인 김연아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지난 2022년 5살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인 가수 고우림과 결혼했다.

사진= 김연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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