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시장방문에 사인요청 쇄도...2030 인기 이 정도였나 (나 혼자 산다)

원민순 기자 2026. 8. 1. 0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민이 시장에 방문했다가 사인 요청을 많이 받았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선민이 시장에서 사인 요청을 많이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2, 30대인 시장 상인들이 이선민을 알아보고 사인 요청을 하기 시작했다.

시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마친 이선민은 "시장 좋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선민이 시장에 방문했다가 사인 요청을 많이 받았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선민이 시장에서 사인 요청을 많이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민은 구성환을 따라 강동구의 한 전통시장을 찾았다.

2, 30대인 시장 상인들이 이선민을 알아보고 사인 요청을 하기 시작했다.

기안84는 "선민이 장난 아니다"라며 이선민의 인기를 놀라워 했다.

구성환은 이선민을 알아본 사람들이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었다면서 "인기를 느꼈다. 대단하다"고 말했다.

구성환은 스튜디오에서도 "선민이가 20대한테 난리가 났다. 서태지급이다. 깜짝 놀랐다"고 이선민의 인기를 입증해줬다.

기안84도 이선민이 핫하긴 하다고 인정했다.

시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마친 이선민은 "시장 좋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