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문지인, 시스루 한복 입은 만삭화보…"♥김기리와 추억의 장소"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6. 7. 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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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남편 김기리와 함께한 한복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31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우리가 데일리로 데이트했던 장소에 가서 찍은 만삭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문지인은 "사랑하는 예쁜 동생들이 으쌰으쌰 찍어준 너무 특별한 화보"라며 "이제 둘이 아닌 셋이 되어 추억의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네요"라고 출산을 앞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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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남편 김기리와 함께한 한복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31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우리가 데일리로 데이트했던 장소에 가서 찍은 만삭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문지인-김기리 만삭화보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은 은은한 시스루 소재가 더해진 아이보리 저고리와 남색 치마가 조화를 이루는 한복을 입고 만삭 D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꽃 장식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기리, 문지인

김기리는 밝은 아이보리빛 한복을 차려입고 문지인의 옆에서 든든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김기리는 문지인의 배에 얼굴을 기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거나 꽃을 건네며 애정을 표현했고, 문지인은 편안한 표정으로 남편을 바라보며 예비 부모의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김기리, 문지인 부부

이어 문지인은 "사랑하는 예쁜 동생들이 으쌰으쌰 찍어준 너무 특별한 화보"라며 "이제 둘이 아닌 셋이 되어 추억의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네요"라고 출산을 앞둔 마음을 전했다.

문지인은 "이미 둘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감사하지만, 저때의 둘만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려구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해 오는 8월 아들을 출산한다.

사진 = 문지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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