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짧은 핑크 치마도 완벽 소화…♥장동건 또 반할 러블리함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7. 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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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53)이 핑크색 골프웨어로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30일 고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골프장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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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소영(53)이 핑크색 골프웨어로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30일 고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고소영은 골프장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그는 넓은 골프장에서 여유롭게 취미를 즐겼다. 

고소영 계정

이날은 고소영의 상큼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짧은 핑크색 치마에 같은 색의 모자를 착용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핏한 상의와 짧은 치마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고소영의 '뼈말라'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그냥 다 예쁘다", "영원히 사랑해", "언니 뼈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고소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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