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9월 23일 개봉

이종길 2026. 7. 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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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이 9월 23일 국내 스크린에 걸린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극장에서 선공개하고 11월 6일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프랑켄슈타인',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아이리시맨' 등에 이어 극장에서 먼저 선보이는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 뒤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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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선공개 뒤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이 9월 23일 국내 스크린에 걸린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극장에서 선공개하고 11월 6일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출연한다.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됐다.

'프랑켄슈타인', '마에스트로 번스타인', '아이리시맨' 등에 이어 극장에서 먼저 선보이는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 뒤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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