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찬원 떠났던 티엔엔터, 임원 3명 배임 정황…"조사 적극 협조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엔엔터테인먼트(이하 티엔엔터)가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티엔엔터는 지난 24일 공시를 통해 "당사 임원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며 대상자는 A씨, B씨, C씨 등 임원 3명이라고 밝혔다.
향후 법원의 판단 등을 통해 금액이 확정되면 추가 공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티엔엔터테인먼트(이하 티엔엔터)가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티엔엔터는 지난 24일 공시를 통해 "당사 임원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며 대상자는 A씨, B씨, C씨 등 임원 3명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진행되는 제반 사항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제반 법적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배임 발생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향후 법원의 판단 등을 통해 금액이 확정되면 추가 공시할 예정이다.
또 이번 공시 내용 역시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향후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엔엔터에는 가수 장윤정,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돼 있었으나 장윤정은 1인 기획사 장윤정기획사를 설립했으며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은 그레이스이엔엠으로 거취를 옮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81만뷰 터진 '김부장' 딸 '그 영상'…회사 허락 없었다 "몰래 올렸다 대박" [엑's 인터뷰]
- 해발 1860m 낭떠러지서 추락→'가슴철렁' 대형사고 나올 뻔…"생사 걸린 순간" 美 사이클 선수, '투
- 이동국, 자식 농사 대성공…미모로 난리 난 가족사진 보니 "대박"
- "노희경 작가가 목 졸라"…배종옥, 배우vs작가 육탄전 폭로
- 이혜영, 사모님의 집은 다르네…감탄만 나오는 으리으리 대저택 공개
- 나나, '스캔들' 입술 혹평에 직접 입 열었다…"보는 사람 불편했다면 내 잘못" [엑's 이슈]
- '고지용 아들' 승재, SNS 개설 후 허양임만 팔로우…父 문자에도 "답 없어" 과거 [엑's 이슈]
- 아이유, '44kg 뼈말라' 될 만하네…"달걀 2개면 든든, 150번 씹어" 새모이 식단 [엑's 이슈]
- 손예진·소지섭, 쫑파티 클래스가 다르네…애플 제품·금까지 '통 큰 선물' [엑's 이슈]
- 승리, 소주병 들고 팔 휘두르는 모습 포착…'특수폭행 피소' CCTV 공개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