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48세’ 하지원, 양갈래+튜브톱...방부제 비주얼

유지희 2026. 7. 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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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를 마친 뒤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야구장 관람석과 식당 등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스트라이크 패턴의 튜브톱 상의에 양갈래 땋은 머리와 붉은색 캡모자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야구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음료를 마시는 등 한가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소속사에 따르면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하지원은 해당 구단 출신인 김병현과 수신호를 주고받은 뒤 정확히 스트라이크 존으로 공을 던져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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