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점프

박순찬 2026. 7. 24.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파문을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엔 투표수를 잘못 입력하고 무단으로 수정한 사실이 발각돼 지탄을 받고 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들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를 잘못 입력한 사실을 감추기 위해 수치를 조작한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날아라 부정선거론
ⓒ 박순찬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파문을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엔 투표수를 잘못 입력하고 무단으로 수정한 사실이 발각돼 지탄을 받고 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들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를 잘못 입력한 사실을 감추기 위해 수치를 조작한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헌법이 보장한 독립기관이라는 점을 방패 삼아 무풍지대로 운영되면서 직무 태만과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결국 부정선거론자들에게 훌륭한 빌미만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