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해인, 린브랜딩 전속계약…결혼·출산 후 2막 시작
박세연 2026. 7. 24. 08:57

걸그룹 라붐 출신 해인(본명 염해인)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린브랜딩은 24일 해인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지난 2014년 데뷔한 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은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휘휘’ 등의 히트곡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배우 및 예능인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해인은 이번 린브랜딩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영향력있는 아티스트이자 파워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2막을 시작한다. 방송 활동은 물론 커머스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 해인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 및 프로젝트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린브랜딩은 신인 걸그룹 키라스, 아나운서 최은경, 방송인 김빈우, 요리 연구가 홍신애 등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체계적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물론 글로벌 파트너십과 콘텐츠 제작,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경쟁력있는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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