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 공무원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제기
유창재 2026. 7. 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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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30대 사무관이 지난 16일 세종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기후부와 공무원노동조합 기후부지부 등에 따르면 숨진 A 사무관은 행정고시 등을 거쳐 입부한 2년 차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그동안 기후적응 및 에너지 정책 관련 핵심 실무 업무를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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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정확한 사망 경위·업무 관련성 등 조사중... "재발방지 위한 제도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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