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티스트' 아노,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오늘(21일) 티켓 오픈

김예은 기자 2026. 7. 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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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테이너 아노(ano)가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아노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아노 라이브 인 서울, 코리아 2026)'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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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멀티테이너 아노(ano)가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아노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아노 라이브 인 서울, 코리아 2026)’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2020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해 2022년 메이저 데뷔한 아노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엔딩 테마곡 ‘ちゅ、多様性。(츄, 다양성.)’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급성장했다. 이듬해 말에는 ‘NHK 홍백가합전’에 출격하며 명실상부한 톱 뮤지션 반열에 올랐다.

특히 아노는 2025년 9월 일본 공연계의 성지인 무도관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2026년에는 일본 전국 10개 도시 홀 투어를 개최하며 압도적인 실력과 티켓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배우로서 영화 ‘최애의 아이’, 드라마 ‘민왕 R’ 및 ‘악의 꽃’ 지상파 주연을 맡아 활약함은 물론, 영화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과 ‘시라누히’의 주연 성우, 작가로서의 행보까지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이처럼 장르를 넘어 한계 없는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아노가 이번 첫 단독 내한 공연에서 어떤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서울을 매료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의 티켓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열린다. 아노와 국내 팬들의 만남은 오는 10월 진행된다. 

사진 = 리벳(LIVET)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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