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관위 직원 사무실서 '사망'...유서 발견
박근아 2026. 7. 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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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이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오전 11시 10분께 인천시 모 선관위 사무실에서 쓰러져 있는 50대 남성 직원 A씨를 다른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당시 이 직원은 "사람이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고 신고했다.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유서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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