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재혼운 결과에 낙담…역술가 "52세까지 남자 밀어내" (연수롭다)

명희숙 기자 2026. 7. 21.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운을 물었다.

20일 지연수 유튜브 채널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관상... 저 재혼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연수는 자신의 재혼운을 역술가 박성준에게 물었다.

이어 박성준은 "남자 보는 눈이 없다"고 선을 그었고, 지연수는 아쉬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연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운을 물었다. 

20일 지연수 유튜브 채널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관상... 저 재혼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연수는 자신의 재혼운을 역술가 박성준에게 물었다. 박성준은 "남자가 너무 드세거나 마초적이면 어울리지 않는다.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 중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재혼 상대로 추천해줬다.

박성준은 "투명하고 뭘 하는지 이해가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나라"라고 했고, 49세에서 52세까지는 남자를 밀어내는 에너지가 더 강해진다고 했다.

박성준은 "뭐 하나만 거슬려도 다 밀어버린다"며 "결혼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다. 마음에 드는 남자는 궁합을 보고 관계를 발전시켜라"라고 했다.

이어 박성준은 "남자 보는 눈이 없다"고 선을 그었고, 지연수는 아쉬워했다.

또한 지연수는 자신에게 힘든 시기가 또 올지를 물었고, 박성준은 "'0, 1, 2'가 나이에 들어가는 시기는 좀 보수적으로 행동하고 조심해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사진 = 유튜브 '지연수의 연수롭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