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유노윤호♥' 이름까지 새기며 의리 과시…"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성령이 유노윤호의 콘서트에 방문해 의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과 유노윤호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이날 김성령은 유노윤호의 솔로 콘서트에 방문했다.
앞서 과거 드라마 '야왕'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성령과 유노윤호는 각별한 인연을 보유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성령이 유노윤호의 콘서트에 방문해 의리를 빛냈다.
18일 김성령은 자신의 계정에 "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멋지다 윤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과 유노윤호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두 사람은 상큼한 '브이' 포즈로 케미를 과시했다.
또 유노윤호의 손에 들린 종이 가방에는 '윤호에게 성령엄마가'라는 글귀가 쓰여져 있다. 김성령이 유노윤호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성령은 유노윤호의 솔로 콘서트에 방문했다. 그는 공연 중인 유노윤호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기도 하며 콘서트를 알차게 즐겼다.

특히 그는 나시에 셔츠를 걸친 가벼운 차림새를 한 채 어깨 부근에 '유노윤호♥'라는 글귀를 작성했다. 김성령은 펜으로 유노윤호의 이름을 새기기까지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과거 드라마 '야왕'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성령과 유노윤호는 각별한 인연을 보유 중이다.
김성령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제가 얘기를 따로 안했다. 그런데 유노윤호가 기사를 보고 빈소에 와줬더라.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밝혔다. 알리지 않은 모친상에 직접 찾아온 유노윤호의 의리가 빛났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을 개최했다.
사진 = 김성령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세리, 으리으리 새 집 최초 공개…초대형 테라스에 '입이 떡'
- 이동국 집안 경사! 아들 대박이, 브라질 향한다…최종 12인 발탁
- 고지용 아들 승재, 폭풍성장 근황…엄마 병원서 인턴까지
- 송중기, 또 이혼? '두 번째 이혼설' 확산에 술렁…가짜뉴스 주의보
- 28기 영자, ♥영철 사진 삭제 이어 '언팔'…재혼 6개월만 '이혼설' 재점화 [엑's 이슈]
- 강동원, 4개월 전 약속지켰다…팬 결혼식에 진짜 화환 보낸 '스윗남' [엑's 이슈]
- [단독]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 논란 후…장항준 원작 '핑크트럭'으로 14년 만 무대 복귀
- 안은진에 비교 당한 김태희, '드레스핏 논란'에 입 열었다 "관심 감사" [엑's 이슈]
- 안유진, '로또 청약' 디에이치방배 목격담 떴다…"어제도 봐, 부모님 거주" [엑's 이슈]
- '혼외자 양육' 시유, 김현중 해외 팬 악플에 응수…"재밌는 얘기 많지만 참는 것"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