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유노윤호♥' 이름까지 새기며 의리 과시…"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7. 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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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성령이 유노윤호의 콘서트에 방문해 의리를 빛냈다. 

18일 김성령은 자신의 계정에 "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멋지다 윤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령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과 유노윤호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두 사람은 상큼한 '브이' 포즈로 케미를 과시했다.

또 유노윤호의 손에 들린 종이 가방에는 '윤호에게 성령엄마가'라는 글귀가 쓰여져 있다. 김성령이 유노윤호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령 계정

이날 김성령은 유노윤호의 솔로 콘서트에 방문했다. 그는 공연 중인 유노윤호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기도 하며 콘서트를 알차게 즐겼다. 

김성령 계정

특히 그는 나시에 셔츠를 걸친 가벼운 차림새를 한 채 어깨 부근에 '유노윤호♥'라는 글귀를 작성했다. 김성령은 펜으로 유노윤호의 이름을 새기기까지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과거 드라마 '야왕'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성령과 유노윤호는 각별한 인연을 보유 중이다. 

김성령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제가 얘기를 따로 안했다. 그런데 유노윤호가 기사를 보고 빈소에 와줬더라.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밝혔다. 알리지 않은 모친상에 직접 찾아온 유노윤호의 의리가 빛났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을 개최했다. 

사진 = 김성령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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