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美 메이저리그 경기 초청…장원영 시구 나선다
장구슬 2026. 7. 16. 17:42

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공식 초청 받아 방문한다.
16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경기에서 멤버 장원영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원영은 “전 세계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관객분들과 선수분들께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에서 전 야구선수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콘텐트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미국 오클랜드 등지에서 북미 투어를 연다.
장구슬 기자 jang.guse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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