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JYP 11년 동행 끝나나… 소속사 “논의 중” [공식]
박세연 2026. 7. 14. 14:20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 여부가 업계 관심사로 떠올랐다.
14일 뉴스1은 쯔위가 2015년 소속사와 계약 이후 11년 만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보도했다. 계약은 종료되지만 팀 활동에는 정상적으로 참여한다고도 전했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쯔위에 앞서 정연의 거취 관련해서도 변화의 조짐이 보인 바 있어 이번 쯔위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쯔위는 트와이스의 리드 댄서이자 비주얼 멤버로 데뷔 초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대만 출신인 쯔위는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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