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의 방'에 갇힌 멤버들...먹다가 지치기는 처음이네 (1박 2일)
원민순 기자 2026. 7. 12. 18:5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먹다가 지치고 말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먹다가 지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한 중식집을 찾아 홍게짬뽕을 먹게 됐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게임 없이 홍게짬뽕을 그냥 주는 상황을 의심하면서도 일단 먹기 시작했다.
그때 군만두를 시작으로 칠리새우, 탕수육 등이 나왔다. 멤버들은 "왜 이래"라고 의아해 했다.
딘딘은 "하면 안 되는 게 있나? 의미 없이 주지는 않을 거 아니냐"고 했다.

이준은 뭔가 알아챈 듯 "뭐야"라고 외치더니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준의 말이 끝나자 칠리새우가 나왔다.
알고 보니 멤버별로 지정된 금지 행동을 할 때마다 지정메뉴가 한 접시씩 추가되는 미션이었다.
무한 요리 리필의 방에 갇힌 멤버들은 음식을 모두 먹어야 나갈 수 있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후 심경 "이유 모를 불안함, 작은 격려 부탁" (도장TV)
-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사실혼 손배소 대법원으로…일부 승소에도 "억울하다" 토로
- '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성형설 딛고 전한 깜짝 근황
-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해명 그 후…"6개월 삶 연장" 추적검진 근황
- 이동국 가족, 새벽 3시에 난동…'층간소음' 갑론을박, 영상 보니
- 이종석, '결별 공식화' 일주일 전 밝은 모습…"성공의 맛 아닙니까?" [엑's 이슈]
- "63세 맞아?" 황신혜, 군살 없는 수영복 몸매…20대 딸 앞에서도 '당당'
- "무섭노" 논란 비판한 이센스, 이번엔 '혐오 음원 방지법' 일침…"검열 부활" [엑's 이슈]
-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해명 그 후…"6개월 삶 연장" 추적검진 근황
- '박수홍♥' 김다예 맞아?…밤샘 편집에 핼쑥해진 얼굴 "주 140시간 일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