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온주완 반할 사랑스러움…모공 하나 없는 매끈 미모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7. 11. 04:31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민아가 연한 화장에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방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집 앞에 있었음 좋겠다 베녜. 한 접시 더 먹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민아는 연한 화장에 니트 모자를 눌러쓰며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모공이 다 보일 듯한 카메라 거리에서도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방민아는 손으로 디저트를 집어 먹고 있는 모습이다. 디저트 먹은 사실을 자랑하듯 그의 입가에는 하얀 가루가 잔뜩 묻어있다.

특히 이날 방민아는 결혼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방민아는 2025년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사진 = 방민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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