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5' 김고은, 18살 차이 여동생 공개…벌써 '센터상' 미모, 우월한 자매 유전자 '대박'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6. 7. 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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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솔로지옥5' 김고은이 18살 나이 차가 나는 동생과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동생 라은의 비주얼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김고은 유튜브 채널 '고니'에는 '18살 나이 차 극복 완료. 초딩 동생 육아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고은은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인 막내 여동생 라은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그는 "여기가 웨이팅이 빨리 마감된다. 일어나자마자 웨이팅을 먼저 해놓고 3시 반쯤 왔다"며 동생을 위해 이른 웨이팅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는 어릴 때 엄마가 짱구를 못 보게 했다. 말 안 듣는다고. 그래서 어릴 때는 짱구를 한 번도 못 봤다"며 현재 포켓몬스터를 좋아하는 동생과의 세대 차이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라은은 언니 김고은을 직접 촬영해주기도 했다. 이들은 피자집에서 점심을 먹은 뒤 디저트까지 함께 즐겼다.

뿐만 아니라 엄마와 함께 인생네컷을 촬영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특히 동생 라은은 김고은을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00년생 모델 김고은은 넷플릭스 '솔로지옥5'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그의 부친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현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부모님은 50대이신데 동생은 초등학교 2학년이다. 언니도 결혼을 빨리해서 제가 조금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며 동생에게 느끼는 책임감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김고은 유튜브 '고니'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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