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손나은, 피 묻은 칼 들었다…소지섭 감시하는 특수요원 '반전' [★해시태그]

정민경 기자 2026. 7. 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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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9일 손나은은 자신의 계정에 "정상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속 손나은의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사진 속 손나은은 피가 묻은 칼을 들고 있는 살벌한 모습. 강렬한 액션 신을 소화했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과 함께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의 대리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상아가 평범한 은행원이 아닌, 김부장을 감시하는 특수임무국 요원이라는 반전이 드러났다.

한편 '김부장'은 지난 4일 방송된 4화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21.6%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손나은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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