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직각 어깨가 다 했네…튜브톱 드레스도 완벽 소화 [★해시태그] 

명희숙 기자 2026. 7. 9. 10: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정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차정원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차정원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드레스는 차정원의 가녀린 실루엣과 직각 어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차정원은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쇄골 라인과 곧게 뻗은 어깨, 늘씬한 팔 라인이 어우러져 모델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사랑받고 있는 차정원은 이번에도 세련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6세이다. 최근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차정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