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랍스터부터 복날 삼계탕까지…여름을 더 맛있게 즐기는 법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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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을 앞두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삼계탕이 출시됐습니다. 플라스머가 종로계림 닭도리탕 원조와 협업한 HMR 신제품 '종로계림 마늘 삼계탕'을 출시합니다. 이번 제품은 1965년 문을 연 종로계림의 조리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삼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 인삼, 대추, 통마늘에 황기와 둥굴레를 더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진한 육수와 통마늘의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별도 손질 없이 중탕이나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입니다. 7월 14일까지 큐레이션 커머스 플랫폼 브론테(BRONTE)에서 단독 선공개됩니다.

캐나다 여름 축제의 대표 먹거리, 랍스터롤을 커피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팀홀튼이 이달 20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클래식 랍스터롤'과 '스파이시 랍스터&쉬림프롤'을 선보입니다. 이번 메뉴는 캐나다 동부 해안 도시 할리팩스의 여름 랍스터 페스티벌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게살이나 크래미를 섞지 않은 리얼 랍스터와 뉴잉글랜드 스타일 번을 사용해 현지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함께 출시하는 '아이스바인 퀀처'와 '블랙베리 유자 퀀처'는 랍스터롤과 잘 어울리는 청량한 음료로 구성했습니다. 행사 기간 매장도 캐나다 동부 해안의 항구 도시와 랍스터 페스티벌 분위기로 꾸몄습니다.

해적왕을 꿈꾸는 주인공 루피와 밀짚모자 일당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원피스(ONE PIECE)' 쵸파와 함께하는 여름 굿즈가 나왔습니다. 배스킨라빈스가 '원피스'와 협업한 '쵸파 비치타월 & 비치백' 세트를 선보이고 사전 예약을 진행합니다. 이번 굿즈는 인기 캐릭터 쵸파를 모티브로 한 판초형 비치타월과 비치백으로 구성됐습니다. 비치타월은 후드를 쓰면 쵸파의 상징인 순록 뿔이 연출되도록 디자인해 물놀이 후 간편하게 걸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쿼터 이상 구매 시 69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배라앱과 해피오더앱,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합니다. 17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순차 판매합니다.

연극 속 이야기를 코스 요리로 만날 수 있습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내 레스토랑 센트럴 윤잇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과 연계한 스페셜 메뉴를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번 메뉴는 작품 속 인물과 베네치아의 서사를 컨템포러리 다이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베네치아 전통 핑거푸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터를 비롯해 샤일록의 계약을 표현한 문어 카르파초, 포셔의 공간을 담은 완두콩 리조 파스타, 바사니오의 청혼을 모티브로 한 사프란 탈리올리니, 애플 부케 타르트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베네치아 운하를 표현한 '블루 웨이브 스무디'와 '블루 웨이브 젤라또'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며, 스페셜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 1잔을 웰컴 드링크로 제공합니다.

63뷔페가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 새단장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유료 고객 전원에게 랍스터 테일을 웰컴 메인 디시로 제공하고, 라이브 스테이션을 기존 4개에서 14개로 확대해 즉석 조리 메뉴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숙성 하몽과 생참치 카빙, 한우 채끝 육사시미, 화산석 우대갈비 바비큐, 뉴욕 뚱갈비 등 프리미엄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즉석 바나나 크림 브륄레와 벤슨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도 강화했습니다. 평일에는 와인과 생맥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주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또한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관람객에게는 당일 식사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런치 15만5000원, 디너 17만5000원.
송정 기자 song.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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