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라크 도착한 하메네이 관
2026. 7. 8. 18:57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이 7일(현지시간) 이라크 나자프공항에 도착한 뒤 군중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하메네이의 관은 장례식 사흘째인 지난 6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출발해 이슬람 시아파 성지들을 거친 뒤 9일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될 예정이다.
로이터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금 일부 지역화폐로 줄 수 있게’ 개정안 낸 與 박민규
- “국방장관이 탈영병?”…한동훈 “병적 기록 공개하라”
- 서울 도심에 번진 “김지미 클릭”…낙서 500개 미스터리
- “집에 가긴 싫었어요”…아이처럼 펑펑 운 메시
- 대구서 유부녀 경찰, 유부남 동료 경찰들과 불륜 징계
- 성격 나쁠수록 스트레스에 강하다?… 사이코패스 심박 재보니
- [영상] 끈질긴 경찰 추격·시민 도움…부산서 벌금수배자 검거
-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등 숨진 채 발견
- 美, 이란 공습 재개·원유 판매 승인도 철회…효력 없는 종전 양해각서
- 10여분 만에 3골 폭풍… 아르헨, 기적 같은 역전승 8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