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성형설 해명 후 추구미 바뀌었나…핫팬츠 입고 "핫걸 선언"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변함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바다는 개인 계정에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핫걸선언'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변함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바다는 개인 계정에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핫걸선언'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과 긴 웨이브 헤어와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46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원조 디바'다운 핫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바다는 앞서 과한 보정으로 인해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고 쿨하게 대응한 바 있다.
사진=바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투병' 이솔이, 안타까운 근황…또 병원 찾았다 "오른쪽 팔목 남아나질 않아" [★해시태그]
- 김성은♥정조국, 집안 경사! 막내 아들 우승 소식 전해…'축구 DNA' 집안 맞네
- 장동건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술렁'…행사장서 포착
- 이지현, 혼자 'ADHD 진단' 아들 잘 키웠다…"엄마 안아주고, 출근길 뽀뽀도 해줘" [★해시태그]
- '전과 6범' 임성근, 3층짜리 파주 식당 오픈…어마어마한 규모 눈길
- 염산 테러 협박부터 스토킹까지…"징역 8개월"·"벌금 600만 원" 악플러들 결국 처벌 [엑's 이슈]
- 탑, 팬심도 민심도 떠났는데…3주만 뒤늦은 사과, 골든 타임 놓쳤다? [엑's 이슈]
- "배 터질듯 부풀어" 입원한 진재영, 근황 전했다…"제주 아니고 서울 병원" [엑's 이슈]
- '불륜 의혹' 양홍원, 원현주 향한 메시지?…"우린 쉽게 끝낼 관계 아냐" 의미심장 [엑's 이슈]
- 이순실, 102kg에서 59kg 됐다…43kg 감량 후 확 달라진 뒤태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