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훈훈하다고? ‘윤민수 子’ 윤후, 母와 일상 데이트 [IS하이컷]
박세연 2026. 7. 5. 13:48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윤후는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후는 의류 매장에서 어머니와 함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같은 모자를 ‘모자템’으로 맞춰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정하게 밀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후 모자의 모습이 인상적인 가운데, 윤후는 부모의 미모를 물려받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6년생인 윤후는 아버지 윤민수와 지난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1에 함께 출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도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이어갔고,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병헌♥’ 이민정, 과감한 수영복 핏…팬들도 ‘깜짝’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331억 소송은 소송이고…뉴진스 출신 다니엘, 호주 마다톤 참가 [왓IS] - 일간스포츠
- 제니, 슬랜더의 정석…란제리 연상 파격 의상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N번방과 비교 안 돼”…‘김수현 사생활 협박’ 김세의, 공소장 적힌 발언 수위 보니 [왓IS] -
- [TVis] 슈 “임효성과 4년 별거 중 오히려 사이 좋아져…뒤태가 김남길 같아” (‘동치미’) - 일간
- [2026 북중미] "턱시도 입고 온 줄 알았나?" 음바페, 파라과이 '비매너 늪축구'에 일침 - 일간스포츠
- 영국 매체도 홍명보 전 감독 행보 관심…“미국으로 도피 중” - 일간스포츠
- [차트IS] 소지섭 일냈다…‘김부장’ 21.6%, SBS 금토 역대 3위 - 일간스포츠
- [IS 이슈] "리스크가 있는 선수를 굳이…" "대학 진학도 문제" 구단에 물었다, 배재고 지명 가능한
- [TVis] 슈, 도박 논란·별거설 후 근황 “우울증 치유 위해 1500평 병풀 농사” (‘동치미’) - 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