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55세에 '외모 리즈' 찍었다…"술톤 사라지니 미남" 금주 효과 '대박' [엑's 이슈]

장인영 기자 2026. 7. 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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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확 달라진 피부톤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HOPE] 오지마 이쒸! 영화 '호프' 3인방이 외계인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만나 영화 '호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것은 황정민의 비주얼 변화였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꼽히는 항정민은 특유의 붉은 얼굴 톤 때문에 '술톤'이라는 별명이 따라붙기도 했다.

엘르 코리아 채널.

하지만 이날 영상에서는 한층 밝아진 얼굴빛과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다.

특히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턱선과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훨씬 젊어 보인다, "술톤이 사라지니 엄청난 미남이다", "피부가 엄청 좋아졌네", "회춘하셨다", "관리 엄청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황정민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주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MBC '굿데이'에서는 금주 1년 째라며 "50살에 나한테 주는 선물 중 뭘할까 하다가 '술, 담배 중에 하나를 끊자' 싶어서 담배를 끊었다. 그런데 담배를 끊으니까 술을 더 먹게 되더라"라며 "술을 많이 먹었더니 기억력이 감퇴하고, 잔실수도 많이 해서 1년만 쉬어보자, 결심했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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